Holiday - Weezer

2009/05/22 11:34 / 분류없음

Weezer.

Greenday와 같은 해인 94년 <Dookie>에게 발리지 않고 잘 살아남은 펑크록 밴드.
얼터너티브냐 뉴펑크냐의 기로에 서있던 그들은 점차 진화한다.
같은 사회 비판과 메세지를 담지 않고, 그저 편안한 음악에 유머까지.

팬들의 열렬한 빠심으로 대동단결.

그린데이와 오프스프링의 음악과는 또다르게 하나의 세력으로 자리 매김.

[떼창하기 좋은 곡. 이번 라인업에서 기대할께 횽들]


이렇게 어두움과 밝음이 공존하는 세계를 그릴 수 있는 능력.
난 이게 되게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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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1:34 2009/05/22 11:34
XRO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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